인간이 마라톤 2시간 벽 깨려면? 100m 17초, 420번 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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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웨는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1시간59분30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종전 세계기록인 켈빈 키프텀(케냐)의 2시간0분35초를 1분 이상 앞당긴 수치다.
사웨의 기록을 100m 달리기로 나누면 평균 17초로 달려야 한다. 이를 420번 넘게 반복한 것이다. 보통 학생의 전력 질주 수준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42㎞ 내내 유지해야 가능한 기록이다.
무엇보다 이번 기록은 국제공인 대회에서 나온 첫 ‘서브2’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서 엘리우드 킵초게(케냐)가 2019년 1시간59분40초를 기록한 바 있지만, 이는 페이스메이커 교체와 통제된 특수 환경이 허용된 비공식 이벤트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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