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란 30점으로 날았다' 삼성생명, 인천 원정에서 신한은행 65-58로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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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29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65-58로 승리했다.
2승 2패를 기록한 삼성생명은 4위에 자리했다. 1승 4패가 된 신한은행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삼성생명에서는 이해란이 30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윤예빈도 11점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에서는 신이슬이 18점, 김진영이 15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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