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10사사구 와장창, 팀 ERA 6.62 와르르...한화 마운드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더게이트]
한화 이글스 마운드가 이틀 연속 처참하게 무너졌다. 전날 경기에선 투수들의 집단 제구 난조 속에 역대 최다 18사사구를 허용하며 충격의 역전패를 당하더니, 오늘은 외국인 에이스가 1회도 못 버티고 무너지면서 대패를 당했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3연전 두번째 경기에서 5대 13으로 대패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마운드가 붕괴하면서 5연패 수렁에 빠진 한화는 6승 9패로 7위가 됐다. 반면 5연승을 달린 삼성은 LG, KT를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