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소신 발언..."손흥민에게 프리킥 양보? 대화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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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로 꼽히는 손흥민은 최근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국내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 국가대표팀과 소속팀 LAFC를 넘나들며 중요한 순간에 터지는 프리킥 득점으로 팀을 구해온 바 있다.
하지만 프리킥에서만큼은 이천수도 일가견이 있다. 그는 선수 시절, 한국 최고의 프리키커 중 한 명으로 K리그 통산 프리킥 골 12개를 넣었다. 또한 2006 독일 월드컵 조별리그 토고전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동점골로 전 국민을 열광시켰던 바 있다. 이천수는 이 골로 단숨에 '한국의 데이비드 베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렇기에 프리킥에서만큼은 자신감이 있는 이천수다. 그렇기에 손흥민과 함께 프리킥 기회를 맞이하더라도, 쉽게 양보하는 대신 대화를 할 것이라는 가정을 전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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