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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욱,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3R 우승…'폴 투 윈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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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욱,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3R 우승…'폴 투 윈 3연승'

이창욱은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1랩 5.615㎞)에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3라운드 결승에서 1시간 1분 16초 33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이로써 이창욱은 더블 라운드로 치러진 1~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까지 모두 '폴 투 윈'으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놀라운 결과를 냈다.
장현진(서한GP·1시간 1분 24초 745)이 2위를 차지한 가운데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1시간 1분 28초 311)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3라운드는 올 시즌 6000 클래스에서 가장 긴 거리(157.22㎞)를 달려야 해서 타이어 교체와 연료 보충을 위한 피트 스톱이 의무화됐다.
다만 스타트를 앞둔 포메이션 랩에서 손인영(드렘레이서 모터스포츠)의 머신이 고장으로 스타트하지 못하게 되면서 추가로 포메이션 랩을 진행해 실제 레이스는 27랩으로 진행됐다.
예선에서 2분 09초 699를 기록, 지난해 자신 세운 코스레코드(2분 10초 540)을 갈아 치운 이창욱은 결승에서 1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경기 초반부터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팀 동료 이정우와의 간격을 벌리며 독주 체제를 갖췄다.
7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오네레이싱의 감독 겸 드라이버인 정의철은 1랩에서 추돌당한뒤 긴급 수리를 위해 일찍 피트 스톱을 했지만 끝내 리타이어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선두 질주를 이어간 이창욱은 12랩에서 피트 스톱을 실시, 후륜 타이어 2개와 연료를 보충하고 30초 462 만에 서킷으로 복귀했다.
13랩에서 4위로 복귀한 이창욱은 다른 드라이버들이 피트 스톱에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순위를 끌어올렸고, 17랩에서 마침내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이창욱은 레이스 후반에도 장현진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지나면서 '신바람 3연승'을 완성했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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