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이젠 늦었다!' '같은 피' 더닝은 왜 KBO를 외면할까?… 올해였다면 폰세급 대우도 가능했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젠 늦었다!' '같은 피' 더닝은 왜 KBO를 외면할까?… 올해였다면 폰세급 대우도 가능했다

한국계 데인 더닝의 선택을 두고 아쉬움이 남는 이유는 단순하다. 지금이 KBO에 올 수 있었던 최적의 타이밍이었기 때문이다. 더닝은 메이저리그에서 완전히 실패한 투수가 아니다. 다만 확실한 선발 자리를 잃었고, 프런트라인이라는 수식어와도 멀어졌다. 그리고 이 애매한 위치는 KBO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가장 매력적인 조건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8,459 / 1470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번호2642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6
    조회 445
  • 번호2642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6
    조회 695
  • 번호2642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6
    조회 653
  • 번호2642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6
    조회 398
  • 번호26420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6
    조회 908
  • 번호2641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6
    조회 619
  • 번호26418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5
    조회 229
  • 번호2641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5
    조회 798
  • 번호2641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5
    조회 560
  • 번호2641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5
    조회 459
  • 번호2641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5
    조회 402
  • 번호2641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5
    조회 854
  • 번호2641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5
    조회 304
  • 번호2641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5
    조회 371
  • 번호26410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6.01.05
    조회 685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