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늦었다!' '같은 피' 더닝은 왜 KBO를 외면할까?… 올해였다면 폰세급 대우도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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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데인 더닝의 선택을 두고 아쉬움이 남는 이유는 단순하다. 지금이 KBO에 올 수 있었던 최적의 타이밍이었기 때문이다. 더닝은 메이저리그에서 완전히 실패한 투수가 아니다. 다만 확실한 선발 자리를 잃었고, 프런트라인이라는 수식어와도 멀어졌다. 그리고 이 애매한 위치는 KBO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가장 매력적인 조건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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