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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적수가 되지 못한다' 안세영, 日 야마구치 결승서 2주 연속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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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적수가 되지 못한다' 안세영, 日 야마구치 결승서 2주 연속 제압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우승과 인도네시아 오픈 2연패를 동시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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