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윙백이 더 익숙하다…셀틱 양현준, 저돌적 돌파로 ‘리그 첫 골’ 폭발→포지션 변경 성공 사례로 떠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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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FC(스코틀랜드)의 양현준(23)이 이번 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첫 골을 터트렸다. 기존 포지션인 윙어가 아닌 윙백 자리에서도 가능성을 증명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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