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자리 비운 SF 캠프에 닥친 ‘부상 주의보’...데버스-베이더 동반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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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는 곧 부상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이정후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클럽하우스에도 부상 주의보가 찾아왔다. 이정후가 대표팀 참가를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두 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경기에서 제외됐다.
라파엘 데버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캑터스리그 홈경기 2번 1루수 선발 출전 예고됐으나 이후 브라이스 알드리지로 대체됐다.
자이언츠 구단은 데버스가 왼 햄스트링에 긴장 증세를 느껴 교체됐다고 발표했다.
5번 중견수 선발 출전한 해리슨 베이더는 경기 도중 교체됐다. 사유는 오른 엄지손가락 타박상.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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