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새 유니폼 입고 기분좋은 1타점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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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연고지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시즌 점검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멕시칸리그팀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와 시범경기 4번 우익수 출전, 3타수 1안타 1타점 기록했다.
세 차례 타석에서 모두 타구를 만들어냈는데 특히 3회 두 번째 타석이 소득이 있었다.
2사 1, 2루 기회에서 좌완 스테판 타플리를 상대한 이정후는 2-2 카운트에서 6구째 몸쪽 낮게 들어오는 싱커를 강타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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