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무리하게 홈으로 보내더니...SF 3루코치, 연이은 판단 실수로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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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3루코치는 감독 다음으로 결과론적인 비난을 많이 받는 코치다.
지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3루코치 헥터 보그의 상황이 그렇다.
보그 코치는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경기에서 팀의 얼마 없는 득점권 기회를 날렸다. 4회초 루이스 아라에즈가 1루 파울라인따라 빠지는 타구를 때렸을 때 아라에즈를 3루까지 오게 했지만, 상대 수비가 완벽한 중계 플레이를 하면서 3루에서 여유 있게 아웃됐다.
아라에즈의 이 2루타는 이날 경기 샌프란시스코 타선이 때린 유일한 장타였다. 이 기회를 허무하게 날렸다. 팀도 0-3으로 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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