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멀티 2루타로 팀 연패 탈출 견인...3할 타율도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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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안타 2개는 모두 2루타였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을 앞세워 마이애미를 6-2로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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