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광주처럼? ‘ACLE 토너먼트 티켓 8장’ 9위 강원, 中 챔피언 꺾어라…정경호 감독 “ACLE 16강 진출 결정짓는 중요한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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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처음 나서는 아시아 무대에서 토너먼트 희망을 이어갈 수 있을까.
강원은 11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중국의 상하이 하이강과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동아시아 리그 스테이지 7차전을 치른다.
현재 강원은 2승 1무 3패(승점 7)로 9위에 놓여 있다. 지난해 개편한 ACLE는 총 24팀이 동·서아시아 12팀씩 2개 조로 나뉘어 경쟁을 펼친다. 각 팀은 8번의 경기를 치러 지역별 순위를 정한다. 동·서아시아 스테이지 상위 8팀이 16강으로 향한다. 9~12위 팀은 탈락이다. 상하이전까지 2경기를 남겨둔 강원은 적어도 한 계단 이상 순위를 끌어올려야 한다.
강원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5위 멜버른 시티(호주·승점 10)와 3점 차, 6위 FC서울(한국·승점 9)과 2점 차, 7위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 8위 울산 HD(한국·이상 승점 8)와는 1점 차다. 강원이 상하이를 꺾는다면, 최대 5위 자리까지 오를 수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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