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의 ‘에이스’ 헤이스가 수원 삼성으로 왔다, “위대한 팀 유니폼 입고 새 역사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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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13일 헤이스 영입을 발표했다.
헤이스는 2021년 광주FC에 입단해 2022시즌까지 활약하다 2023시즌 제주SK로 이적해 두 시즌간 뛰었다. 지난해 이 감독 러브콜을 받고 광주로 복귀해 K리그1 37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번엔 다시 이 감독을 따라 수원으로 왔다.
윙포워드 역할을 소화하는 헤이스는 1993년생으로 공수 균형 잡힌 플레이를 구사하고 결정력까지 보유한 공격 자원이다. 수원 화력을 업그레이드할 자원으로 기대를 모은다.
헤이스는 “수원 삼성 선수가 되어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이렇게 멋진 팬과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이고 위대한 팀의 유니폼을 입고 팬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생각에 설고 기쁘다. 지금 이 순간은 의심의 여지 없이 내 커리어에서 특별한 순간”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weo@sportsseoul.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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