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이현중, 한국 남자 농구 부활 이끌 최강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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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농구, 만리장성 또 넘었다 1일 강원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2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 한국 선수들이 승리를 확정 지은 뒤 환호하고 있다.
ⓒ 연합뉴스
3일 전 승리는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이번에도 만리장성을 뛰어넘었다. 이정현과 이현중이 44점을 합작한 가운데 한국 남자 농구가 홈에서 열린 중국과의 리턴 매치에서 승리하며 12년 만에 중국전 2연승을 기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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