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월드컵 탈락, 엄지성-양현준 존재 때문" 이천수 전격 분석..."홍명보 감독은 이동경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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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쏠렸던 관심 중에 하나는 이승우의 승선 여부였다. 2026시즌 초반 이승우는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지 못했지만 정정용 전북 감독 체제에서 잘 녹아들고 있는 중이다. 주로 후반에 경기장에 들어와 팀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을 잘 해냈다. 최근 5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상승세였다.
하지만 이승우는 선발되지 않았다. 2선 자원에는 이강인과 황희찬(울버햄튼)을 중심으로 홍 감독이 과거부터 신뢰를 보내왔던 배준호(스토크시티) 엄지성(스완지시티) 양현준(셀틱) 등과 함께 이동경(울산)이 선발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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