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후계자' 대만언론이 인정했다...타점 머신의 미친 존재감 "신 국민타자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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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26)이 LG 트윈스의 보물을 넘어 한국야구의 보물로 우뚝 섰다. 문보경에 막혀 8강 진출에 실패한 대만의 언론들이 '신 국민타자'란 호칭으로 이승엽 공식 후계자임을 인증했다.
대만전 패배로 벼랑 끝에 몰렸던 한국 야구 대표팀이 문보경의 맹타를 앞세워 극적인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예선 최종전에서 호주를 7대2로 꺾고 8강이 겨루는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5점 차, 2실점 이내'라는 극한의 경우의 수를 뚫고 '도쿄의 기적'을 쓸 수 있었던 데는 선제 투런포 포함, 3안타 4타점을 고비마다 쓸어담은 문보경의 불타는 방망이가 있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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