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부상' 두산 매치플레이…'올해는 누가 우승할까'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는 이색 부상으로 유명한 대회였다. 2018년 우승자 박인비는 굴삭기를 부상으로 받은 뒤 농장을 운영하시는 할아버지께 선물했다.
2022년 챔피언 홍정민은 바리스타 로봇 '닥터 프레소'를 받았다. 그는 로봇 커피를 설치하지 않고, 3000만원 상당의 현금을 선택했다. 2023년에는 스위스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 아이큐에어의 제품 3종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당시 우승자는 성유진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