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평균 37.5점’ 돈치치, NBA 3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동부는 제일런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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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은 없었다.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서부콘퍼런스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3일 3월 ‘이달의 선수’로 서부콘퍼런스에서는 돈치치를, 동부콘퍼런스에서는 제일런 존슨(애틀랜타 호크스)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돈치치의 수상은 당연했다. 3월 한 달간 무시무시한 퍼포먼스를 보였기 때문이다.
돈치치는 3월 평균 37.5점·8.0리바운드·7.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가공할 만한 득점력을 뽐냈다. 특히 지난 19일 휴스턴 로키츠 원정에서 30점을 넣고, 곧바로 마이애미로 넘어가 24시간이 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마이애미 히트와 원정 경기를 치뤄 60점을 폭격, 이틀간 100점을 몰아치는 신기에 가까운 활약을 펼쳤다.
돈치치는 현재 13경기 연속 30득점을 기록하는 등 팀의 ‘1옵션’으로 엄청난 공격력을 뽐내고 있다. 레이커스도 돈치치의 활약을 앞세워 3월 한 달간 17경기에서 15승2패의 엄청난 성적을 내며 서부콘퍼런스 3위로 올라섰다.
존슨의 활약도 뛰어났다. 존슨은 3월 한 달간 평균 22.4점·8.5리바운드·8.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애틀랜타는 존슨의 활약을 앞세워 3월 한 달간 13승2패의 폭풍 질주를 했고, 순위도 동부콘퍼런스 5위로 뛰어올라 단숨에 플레이오프 직행권에 들어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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