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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끝?… 대표팀 문 아직 열려있다”… 여전히 무한 경쟁 선언한 홍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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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끝?… 대표팀 문 아직 열려있다”… 여전히 무한 경쟁 선언한 홍명보

아직 엔트리 완성단계 아냐
5월에 제일 잘하는 선수와
북중미 월드컵 가고 싶어
홍명보호의 문은 아직 열려있다. 올해 첫 소집에서 빠진 선수도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갈 수 있다.
홍 감독은 지난해 11월 소집 명단과 비교해 단 4명의 선수만 변화를 주었다.
새 얼굴의 등장이 사라진 가운데 기존 선수들의 경쟁만 남았다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다. 월드컵 본선까지 3개월밖에 남지 않은 것을 감안한다면 문이 닫혔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홍 감독은 여전히 경쟁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홍 감독은 “5월에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선수를 뽑고 싶고, 이 선수들과 함께 월드컵을 가고 싶다. 각 포지션별 경쟁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 감독이 여전히 대표팀에 경쟁을 요구하는 것은 역시 부상과 부진 등 어떤 변수가 등장할지 모른다는 우려로 풀이된다.
실제로 홍 감독은 중원의 핵인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이날 엑셀시오르전에서 오른쪽 발등을 밟힌 뒤 쓰러진 것에 노심초사하고 있다. 황인범은 중앙선 부근에서 상대 선수 세 명을 헤쳐나오려다 뒤에서 압박하던 선수에게 발등을 강하게 밝혔다.
결국, 황인범은 다친 발을 땅에 짚지 못한 채 의료진의 부축을 받으며 교체됐다. 홍 감독은 일단 황인범의 정확한 몸 상태를 기다리고 있지만, 부상 정도가 심할 경우 대표팀 소집명단에서 제외할 가능성이 높다. 황인범은 지난해 9월과 11월에도 각각 종아리와 허벅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중도 하차했다.
홍 감독은 이미 박용우(알아인)와 원두재(코르파칸)가 대표팀에서 이탈한 터라 새로운 얼굴, 새로운 조합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홍 감독은 “월드컵 전까지 조합을 더 찾아야 하는 포지션”이라며 “황인범의 부상 상황도 지켜봐야 하는 만큼 경쟁과 실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홍 감독은 선발과 별개로 기존의 축구 방향성은 유지하겠다는 생각도 밝혔다. 홍 감독은 “지난해 대표팀이 한 단계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이번 소집은 내용도, 결과도 모두 중요하다. 우리가 그동안 해왔던 축구가 얼마나 본선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지 테스트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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