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흔들리자 ‘14억 대륙’ 웃는다! 中 축구 부활 선언…“우리는 아시아 최강 대한민국과 호주, 이란, 사우디 모두 꺾었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30 조회
- 목록
본문
“중국 축구가 부활했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올림픽 티켓이 걸리지 않은 대회이지만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 걸린 대회다.
이 대회에서 이민성 감독의 대한민국은 1승 1무 1패, 조 2위로 간신히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한민국은 이란을 상대로 0-0 무승부를 거뒀고 이후 레바논을 4-2로 꺾었으나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에서 0-2로 패배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