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 9년 만의 우승에 김효주 '엄지척' 축하 "나도 물 뿌려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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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은 8일 중국 하이난성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마지막 18번홀 버디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버디 5개를 뽑아내고 더블보기 2개와 보기 2개로 1오버파 73타를 친 이미향은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적어내 웨이웨이 장(중국)의 추격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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