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일본 선수들이 죄다 다저스 가는구나...'783억팔' 이마이 적응 실패 논란, 알고보니 구단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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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홈런을 칠 때마다 3루 코치와 함께 사무라이 칼을 칼집에 넣는 세리머니를 펼친다. 메이저리그 공동 홈런 선두(12개)를 달리는 무라카미에게 시카고는 이미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다. 반면 일본프로야구(NPB)를 평정하고 야심 차게 태평양을 건넌 이마이 타츠야는 데뷔 한 달 만에 미운털이 제대로 박힌 모양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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