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은 미국 진출·방신실 ‘쓴맛’...희비 엇갈린 동갑내기 장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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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21·SBI저축은행)과 방신실(21·KB금융그룹)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다. 지난해 신인왕 출신 이동은은 올해 장타 1위(261.06야드)에 등극했고 방신실은 2023과 2024년 장타 1위에 이어 올해도 2위(258.75야드)에 올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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