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면 월드컵 또 재앙이다”…침묵 깬 이영표, 홍명보호 후려친 ‘불 회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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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위의 숫자는 때로 거대한 착시를 일으키기도 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56일 앞두고 있지만, ‘홍명보호’는 여전히 ‘스리백’과 ‘포백’의 갈림길에 서 있다. 수비진의 숫자를 하나 더하고 빼는 산술적 논쟁에 매몰된 사이, 대한민국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차가운 메스를 들고 그 이면의 ‘균열’을 파고들었다.
이영표 위원은 “전술은 죄가 없다”고 단언하며, 논쟁의 본질을 숫자가 아닌 조직의 ‘밀도’와 ‘유기적 협력’으로 돌려세웠다. 수비 숫자의 우위가 반드시 실점의 억제로 귀결되지 않는다는 그의 일갈은 남은 골든타임 동안 ‘홍명보호’가 회복해야 할 진짜 가치가 무엇인지 정면으로 묻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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