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지만, 내용은 진 경기” 7연승에 공동 선두 등극에도 김완수 KB 감독은 기뻐하지 않았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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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승 질주하며 공동 선두에 등극한 KB스타즈, 그러나 김완수 감독은 기뻐하지 않았다.
김 감독은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과 원정경기를 68-65로 이긴 뒤 가진 인터뷰에서 “결과는 이겼지만, 내용은 진 경기라고 생각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KB는 하나은행을 상대로 접전을 치렀다. 4쿼터 종료 직전 김정은의 자유투 3개가 모두 들어갔다면 승부의 방향을 알 수 없는 경기였다.
가장 아쉬운 부분은 공격리바운드였다. 박지수가 있었음에도 6-19로 크게 밀렸다. 이날 어려운 경기를 한 가장 큰 원인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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