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가?' 나승엽, 오락 한 번에 2천만 원 날려… 김동혁은 징계 폭탄에 '최저임금 생활자'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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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촉망받는 유망주들이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중 현지 사행성 오락실을 출입했다가 유례없는 '금전적 철퇴'를 맞게 됐다. 특히 주전급 내야수 나승엽은 단 한 번의 출입으로 국산 중형차 한 대 값에 육박하는 거액을 허공에 날렸고, 동료 김동혁은 징계 여파로 올해 수입이 법정 최저임금 밑으로 떨어지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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