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손흥민 제치고 생애 첫 KFA '올해의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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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상이 시작된 이후 이강인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강인의 이번 수상은 유럽 무대에서의 압도적인 성과가 뒷받침됐다.
이강인은 지난 2024~25시즌 파리 생제르맹(PSG)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 우승을 경험한 것은 2008년 박지성(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후 17년 만이다. PSG는 이강인의 활약에 힘입어 리그1과 프랑스컵까지 석권하며 ‘트레블(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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