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이강인의 PSG 초비상, 세계 최고 풀백 하키미 허벅지 부상 이탈···“뮌헨 원정 출전 불가”···월드컵 앞둔 모로코도 걱정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강인의 PSG 초비상, 세계 최고 풀백 하키미 허벅지 부상 이탈···“뮌헨 원정 출전 불가”···월드컵 앞둔 모로코도 걱정

파리 생제르맹(PSG) 측면 핵심 아슈라프 하키미(27·모로코)가 쓰러졌다.
PSG는 4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하키미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PSG는 “하키미가 29일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오른쪽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며 “앞으로 몇 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형 악재다.
PSG는 29일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1차전 뮌헨과의 맞대결에서 5-4로 이겼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5,991 / 18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