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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빠진 R마드리드, 11위 헤타페에 0-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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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빠진 R마드리드, 11위 헤타페에 0-1패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구단 레알 마드리드가 위기에 빠졌다. 주득점원인 킬리안 음바페(사진)가 왼쪽 무릎 염좌로 당분간 결장하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간) “음바페는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다”면서 “수술 없이 보존적 치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릎 인대 염좌는 무릎의 인대가 갑자기 늘어나거나 찢어질 때 발생한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과 함께 추가 진단 및 치료를 위해 프랑스 파리에 있다고 구단은 설명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는 추가 무릎 검사를 받고 추적 치료를 최적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음바페는 2025년 말부터 왼쪽 무릎 부상에 시달렸다. 음바페와 레알 마드리드는 수술이 아닌 치료와 휴식, 그리고 재활을 선택했다. 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음바페가 회복한 뒤 100%의 상태로 돌아오는 게 최선”이라면서 “(복귀까지) 정확히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오래 걸리지 않기를 바랄 뿐”이라고 밝혔다.
음바페는 이날 열린 프리메라리가 헤타페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으며, 다음 주로 예정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맨체스터시티와의 16강 1차전에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리메라리가 2위인 레알 마드리드는 11위 헤타페에 0-1로 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60(19승 3무 4패), 선두인 FC 바르셀로나는 승점 64(21승 1무 4패)다. 음바페의 공백이 길어지면 선두와 격차는 더 벌어질 것으로 내다보인다. 음바페는 올 시즌 공식전에서 33차례 출전, 38골을 터트렸다. 프리메라리가에선 23골로 득점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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