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맨유 청천벽력, 믿었던 바르셀로나의 배신...'주급 6억' 문제아 재복귀 가능성 "완전 영입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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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 애슬래틱은 28일(한국시각) 래시포드의 미래에 대해서 전망했다. 먼저 매체는 '래시포드는 지난 여름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하며 커리어 반등을 노렸지만, 가장 낙관적인 전망서도 그가 이렇게 규칙적으로 출전할 것이라고 보진 못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래시포드는 모든 대회 17경기에서 6골 9도움을 기록했다. 하피냐가 두 달 동안 부상으로 이탈한 영향도 있지만,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의 전술 안에서 래시포드는 확실한 자리를 잡았다. 팀 동료들과 코칭스태프에게 남긴 인상도 매우 좋다'며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제 관건은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하는지다. 디 애슬래틱은 '래시포드의 임대 계약에는 시즌 종료 후 바르셀로나가 3000만유로(약 511억원)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의무 영입 조항이 아니기 때문에 선택권은 바르셀로나에게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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