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026년은 K스포츠의 해, 국민에 자긍심 드리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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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연이어 개최된다. 한국 체육 수장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민 여러분께 자긍심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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