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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우 이어 임영희도 떠난다…여자농구 우리은행, 새 시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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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우 이어 임영희도 떠난다…여자농구 우리은행, 새 시대 준비

우리은행 관계자는 30일 뉴시스를 통해 "임영희 코치와 동행을 마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임 코치는 내달 계약이 종료되는데, 동행 연장 되신 아름다운 이별을 택한 거로 보인다.
임 코치는 우리은행을 넘어 WKBL를 대표하는 선수였다.
지난 2009년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은 뒤 6번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2013년에는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자신을 최고로 선수로 이끈 위성우 전 우리은행 감독과의 인연은 2019년 은퇴 이후에도 이어졌다.
코치로 우리은행에서 지도자를 시작했고, 전주원 신임 감독과 함께 코치로서 위 전 감독을 보필했다.
우리은행은 2025~2026시즌 종료 후 사령탑 변화를 가져갔다.
우리은행을 리그 최고의 팀으로 이끈 위 감독은 총 감독으로 보직을 바꿨고, 코치였던 전 신임 감독이 배턴을 이어받았다.
새 시대를 맞는 만큼, 임 코치도 변화에 동참하게 됐다.
이에 우리은행은 전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치 두 명을 새로 뽑아야 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전 신임 감독이 (새로운 코치가 되실 후보) 두 분을 추리면 구단에서 모시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데드라인은 없지만, 구단에선 5월 말이나 6월 초가 될 거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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