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터뷰] ‘33.3개 → 40.8개’ 강혁 감독과 문경은 감독이 모두 강조한 ‘리바운드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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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권 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가스공사다. 하지만 강혁 감독은 안심하지 않았다.
강혁 감독은 “상대가 부상 선수도 많다. 하지만 박지원이나 이윤기 등이 적극적으로 리바운드 싸움에 달려든다. 라건아가 많이 잡아주고 있지만, 다른 선수들한테도 적극적으로 박스아웃 하라고 주문했다”고 말했다.이어 “슛은 기복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수비나 리바운드는 기복이 있으면 안 된다. 그런 부분이 팀 성적이랑 비슷하게 나온다. 기본부터 확실하게 해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상대 에이스 강성욱의 수비에 대해서는 “강성욱이랑 둘이 붙어보라고 우혁이를 선발로 넣었다(웃음). 처음에는 상대가 2대2 게임을 할 때 강성욱의 슛을 어느 정도 허용하면서 슬라이스로 수비를 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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