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터뷰] 24시간 만에 치르는 일정, 김주성 감독의 대비책 “(이선)알바노 체력 세이브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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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감독은 “알바노 빼고는 체력관리는 잘 했다고 본다. (헨리)엘런슨의 체력은 무스타파가 잘 버텨준다. 대신 알바노의 체력을 백업 선수인 정호영과 김휴범이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관건이다”라고 백투백 경기 대비를 전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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