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망치면 어쩌려고, 대국민 사과 각오했나→日 감독 미친 자신감 "우승 목표, 일본은 다크호스...도망칠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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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칸 스포츠 등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하지메 감독은 23일 일본 히로시마 시내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관련 행사에 참가했다.
그 자리에서 하지메 감독은 다시 우승이라는 목표를 언급했다. 그는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면서도 "다만 일본이 압도적으로 그곳에 도달할 수 있느냐 하면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다"는 현실을 언급했다.
이어 "친선 경기에서 오랫동안 이기지 못했던 브라질, 잉글랜드와 싸워 예전 같으면 너무 강했던 상대에게 이길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는 일본이 실력을 키운 것이 사실이다. 역사가 움직이고 있지만, 월드컵에서 우승하려 할 때는 예전처럼 방심해 줄 상대는 없을 것이다. 그 과정 속에서 승부차기를 몇 번 이겨내서라도 확실히 정상을 목표로 전진하고 싶다"는 자신감과 굳은 의지를 보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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