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웨일즈, 초대 단장에 롯데 프런트 출신 김동진·초대 감독에 '베어스 레전드' 장원진 선임 [더게이트 이슈]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75 조회
- 목록
본문
[더게이트]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창단 수뇌부를 확정했다. 울산시 체육회는 2일 면접을 거쳐 초대 단장에 김동진, 초대 감독에 장원진을 각각 선임했다.
김동진 신임 단장은 1990년대 롯데 자이언츠 프런트에 입사해 매니저, 운영팀장 등을 거친 베테랑이다. 롯데 구단과 오랫동안 교류해 온 울산과의 지역적 연고를 살려 구단 운영 경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각에서는 지나치게 '롯데 프런트답다'는 평가도 나오지만, 풍부한 실무 경험이 신생 구단의 안정적인 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장 면접에는 KBO리그 우승 경험을 갖춘 우수한 프런트 인사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울산은 롯데 출신을 선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