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DNA 주입' 대전하나시티즌, 울산 왕조 주역 엄원상 이어 루빅손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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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전천후 공격수 루빅손을 완전 영입했다"고 2일 공식 발표했다.
스웨덴 출신인 루빅손은 2011년 7부 소속 묄르니케 IF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뒤 5부, 2부 팀을 거쳐 1부 팀인 함마르뷔 IF에서 활약하며 A급 1부 리그 선수로 성장한 바 있다.
2023년 울산 HD로 이적한 루빅손은 3시즌 동안 85경기 18골 11도움을 기록하며 울산의 3연패 달성에 기여했다.
루빅손은 "대전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더 열심히 뛰고, 가능한 많은 경기에서 골을 넣어 팀을 승리로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입단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앞서 대전은 측면 공격수 엄원상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엄원상과 루빅손이 합류하면서 대전은 '우승 DNA'를 팀에 주입하며 2026시즌 대권을 향한 발걸음을 옮겼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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