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상금 66억 잭팟’ 더 플레이어스…김시우, 세계 1·2위 제치고 우승 후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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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상금만 약 66억원이 걸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김시우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2017년 이 대회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던 그가 9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총상금은 2500만 달러(약 366억원), 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약 66억원)에 달해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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