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디아즈는 1000만 달러를 받는가, 실력 이상의 상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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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트 디아즈는 빼어난 서브미션 결정력을 가지고 있다.
ⓒ UFC 제공
약 4년 만에 케이지로 복귀하는 '악동' 네이트 디아즈(41·미국)가 다시 한 번 격투기계의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엄청난 대전료 때문이다. 디아즈는 오는 5월 16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LA 인튜이트돔에서 있을 '론다 라우지 X 지나 카라노' LA MMA 대회에 출전한다. 상대는 UFC 파이터 출신 마이크 페리(35·미국)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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