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당했다" 감독도 두 손 든 굴욕의 패배…샌안토니오, 38점 차 대승으로 시리즈 1승 1패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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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1차전 역전패의 아픔을 완벽하게 되갚았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대파하고 시리즈 판도를 다시 안갯속으로 몰아 넣었다. 샌안토니오는 7일(한국시간) 텍사스주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NBA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 2차전에서 미네소타를 133대 95로 대파했다.
38점 차 승리는 미네소타 구단 역사상 플레이오프 최다 점수 차 패배다. 샌안토니오 역시 1983년 덴버 너게츠를 상대로 40점 차 대승을 거둔 이후 43년 만에 거둔 대승이다. 이로써 시리즈는 1승 1패,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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