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드디어 터졌다" 디아즈, 홈런포 재가동…시즌 4번째 홈런→마음고생 털었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2 조회
- 목록
본문
디아즈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시즌 네번째 홈런포를 터뜨렸다.
1-3으로 뒤진 6회 선두타자로 나선 디아즈는 볼카운트 1B2S에서 상대 선발 하영민의 4구째 167㎞ 패스트볼이 가운데로 몰리자 여지없이 방망이를 돌렸다. 공은 125m를 날아가 우측 담장 뒤에 떨어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