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AG에서 영광을" 국가대표 훈련 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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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서 (왼쪽부터)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양궁 김우진 선수가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 박장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비롯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WBC와 FIFA 월드컵 등이 한꺼번에 개최되며 스포츠의 해로 꼽히는 2026년, 국가대표 선수들이 올해 '영광의 무대'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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