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태훈 "최고의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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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강자인 옥태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을 노린다.
11일(현지시간)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에서 열리는 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 파이널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176명이 출전한다. 상위 5명이 2026시즌 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고, 이후 상위 40명에게는 콘페리(2부) 투어 시드를 준다. 한국 선수로는 옥태훈, 노승열, 배용준이 나선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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