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의 골이 오프사이드 선언되자 '눈 찢기'…베식타시 홈팬 인종차별 논란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10 00:45 컨텐츠 정보 21 조회 목록 본문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 JK에서 공격수로 활약하는 오현규(25)가 팀 합류 후 첫 경기부터 맹활약했다. 이러한 가운데, 현지에서 오현규를 향한 인종차별적 행위가 보였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21000030784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