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성남 유스 황금기 이끈 풍생고 김근철 감독, '김정수호' U20 대표팀 수석코치 부임…"새로운 무대서도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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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철 수석코치는 현역 시절 '천재 미드필더'로 불리며 J리그와 K리그 무대를 누빈 베테랑 출신 지도자다. 특히 현역 시절 연령별 대표팀(U19·U20)의 핵심으로 활약한 경험이 있어 선수의 심리와 국제 대회 특성을 가장 잘 이해하는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풍생고 사령탑으로서 성과 역시 눈부셨다. 김근철 수석코치는 풍생고 부임후 전술적인 유연함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팀을 전국 대회 상위권에 안착시키는 등 눈에 띄는 성적을 거뒀다. 또한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통해 성남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를 대거 프로 무대에 안착시키며 유소년 팀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장원재 성남 대표이사는 "성남의 유소년 발전을 위해 그간 헌신해 준 김근철 수석코치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대표팀이라는 더 큰 무대에서 값진 경험을 쌓고 한층 더 성장하길 진심으로 응원하며 추후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근철 수석코치는 "고향 팀인 성남에서 유소년 지도자로 활동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 6년 가까운 시간 동안 구단과 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 덕에 선수단과 저 역시 많은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언젠가 더 큰 성장을 이뤄 다시 성남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날을 고대하며 새로운 무대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사진 = 성남FC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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