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혜성, 살아남았다...무키 벳츠 IN-알렉스 프리랜드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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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살아남았다.
LA다저스는 12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 이동을 발표했다.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던 무키 벳츠가 복귀하고 알렉스 프리랜드가 트리플A로 내려갔다.
김혜성은 살아남았다. 이날 경기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무키 벳츠(유격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카일 터커(우익수) 윌 스미스(포수) 맥스 먼시(3루수) 앤디 파헤스(중견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 김혜성(2루수)의 라인업으로 트레버 맥도널드를 상대한다. 사사키 로키가 선발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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