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내려가니 이정후 안타→베일리 결승 3점포...자이언츠, 이틀 연속 'BEAT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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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투타니'는 난공불락이었다.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가 뿌리는 강속구 앞에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6이닝 동안 침묵했다. 하지만 오타니가 마운드를 내려가자마자, 승부의 추는 라이벌팀 쪽으로 급격히 기울었다. 그 반격의 서막을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열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3대 0팀 완봉승을 거뒀다. 숙명의 라이벌 다저스 상대로 이틀 연속 승리를 거둔 자이언츠다. 이정후는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시즌 타율은 0.262로 소폭 올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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