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배리 본즈 수준의 역대급 타자”···현존 ‘야구의 신’을 향한 연이은 극찬···“투수를 병행하며 저 정도 타격하는 선수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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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괴물 선수’를 향한 찬사가 아니었다. 오타니 쇼헤이(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지켜온 강한 신념이 미국 프로스포츠, 특히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오랜 상식을 어떻게 바꿨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오타니의 존재감은 이제 야구계를 넘어 미국 스포츠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명예의 전당에 오른 전 NFL(미국 미식축구리그) 슈퍼스타가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오타니를 언급했다.
그는 오타니를 MLB 역사상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배리 본즈에 빗대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타니는 이미 ‘현대판 베이브 루스’라는 수식어조차 넘어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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